현재 중견기업에서 연구직 재직중입니다. 박사학위 진학 하고 싶은데, 돈을 포기할 수는 없고.. (나이가 이제 33...) 석사학위 받은 교수님께 연락 드렸더니.. 파트타임 박사는 사실상 힘들것 같다고 하시네요.. 학교에 자주 나오는게 어렵지 않니..? 부터 시작해서.. 일단 다시 생각해보자고 하셔요.. 그래서 일단 돈의 일정부분을 포기하고 가능하다면 국가연구기관 같은 곳에 계약직으로 지원한 후, 박사학위를 갈까하는데 어떨까요?? 아무래도 국가기관에서는 박사학위를 한다고 하면 지원해주지 않을까 싶은데.. 고민이 깊네요 ㅠㅠ
바이오/헬스케어
박사 진학 고민입니다.
20년 12월 15일 | 조회수 501
호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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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땅꼬맹이
20년 12월 19일
시야를 좁히지말고 넓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 회사 동료분은 파트타임으로 학위따셨어요. 퇴근 후 야간시간에 수업들으러가서 맨날 피곤해 보였지만 나중에 그 고생이 보상으로 돌아올것같아요. 지도교수님이 힘들꺼라고 이야기하시지만 쉽지는 않겠지만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 박사과정 옆에 두어서 이것저것 인력충원해서 하고싶은 프로젝트며, .. 여러 업무들을 처리할 수있고... 회사입장에서는 학위취득하느라 업무처리 지연등 방해될거라는..생각에 지원안해주는것도있겠지만.. 제가 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그만두고 학업.. 올인은 비추합니다. 그리고 박사과정으로가실려면 국가기관에서 같이 일하실 박사님이 어떤분이신지 잘 조사하셔서 가실것을 추천드립니다. 진짜 진심으로 같이 일하실 분이 얼마만큼 지원해주시는지? 내가 거기서 어떤일, 댓가로 보상받을수있는지 잘 따져보고 가세요 ! 홧팅입니다!!!
시야를 좁히지말고 넓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 회사 동료분은 파트타임으로 학위따셨어요. 퇴근 후 야간시간에 수업들으러가서 맨날 피곤해 보였지만 나중에 그 고생이 보상으로 돌아올것같아요. 지도교수님이 힘들꺼라고 이야기하시지만 쉽지는 않겠지만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 박사과정 옆에 두어서 이것저것 인력충원해서 하고싶은 프로젝트며, .. 여러 업무들을 처리할 수있고... 회사입장에서는 학위취득하느라 업무처리 지연등 방해될거라는..생각에 지원안해주는것도있겠지만.. 제가 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그만두고 학업.. 올인은 비추합니다. 그리고 박사과정으로가실려면 국가기관에서 같이 일하실 박사님이 어떤분이신지 잘 조사하셔서 가실것을 추천드립니다. 진짜 진심으로 같이 일하실 분이 얼마만큼 지원해주시는지? 내가 거기서 어떤일, 댓가로 보상받을수있는지 잘 따져보고 가세요 !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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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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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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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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