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 선배님들! 퇴사 후 이직준비를 하며 문득 커리어를 잘 쌓는 것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어 푸념/고민상담을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는 약 2년 이상의 시간을 문화예술계통 회사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재직하였었는데요 (3년차) 어느정도 네임벨류가 있던 회사였고 + 콘텐츠 마케팅이라는 업이 잘 맞아 큰 보수를 받지 않았음에도 직무를 즐겁게 수행해왔던 것 같습니다. 여러 이유로 애정하던 회사를 퇴사후 새로운 회사를 탐색하다보니 저에겐 크게 두가지 선택지가 있더군요. 첫째, 좋아하는 분야 (문화예술)계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계속할 것이냐. -단, 원하는 회사의 채용을 막연히 기다릴 수 밖에없고 -어느 회사를 가던 높은 보수는 기대하기 어려움 -그러나 문화예술계통 콘텐츠 마케터로서 전문성을 기를 순 있음 둘째, 좋아하는 분야는 취미로 두되 / 콘텐츠 마케팅을 업으로 유지할것이냐. -콘텐츠 마케터로 지원할 수 있는 산업군의 카테고리가 넓어지고 -보다 높은 연봉과 처우를 기대할 수 있음 -분야를 막론한 '콘텐츠 마케터'로 성장 물론 목표에 따라 두 선택지모두 의미가 있겠으나 정말 커리어적으로 잘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분야에서 직무를 지속한다는 것? 분야를 떠나서라도 좋은 대우를 받으며 한 직무를 일관성있게 지속하는 것..?😭
마케팅
커리어를 잘 쌓는 것은 무엇일까요?
20년 12월 09일 | 조회수 303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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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
퇴근완료
20년 12월 09일
마케터는 산업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으므로 벗어나고자 해도 잘 벗어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역량= 산업 관련 ksa x 마케팅 ksa 라는거죠. (물론 다른 요소도 변수가 될 수 있겠지만 질문자님 상황에서 주요 변수를 보자면요)
전자처럼 산업에서 크려면 '콘텐츠 마케팅' 과 더불어 산업에 맞는 다른 마케팅 경험으로 자신의 역량을 배가하는 것이 좋겠고,
'콘텐츠 마케터'가 되려면 다양한 산업분야와 채널을 되도록 경험하면서 역량을 배가해나갈 수 있겠습니다.
헌데 문화예술계통 산업을 잘 모르는 사람으로써, 과연 산업특수성이 의미가 있는 분야인가? 싶은 궁금증은 생깁니다?!
마케터는 산업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으므로 벗어나고자 해도 잘 벗어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역량= 산업 관련 ksa x 마케팅 ksa 라는거죠. (물론 다른 요소도 변수가 될 수 있겠지만 질문자님 상황에서 주요 변수를 보자면요)
전자처럼 산업에서 크려면 '콘텐츠 마케팅' 과 더불어 산업에 맞는 다른 마케팅 경험으로 자신의 역량을 배가하는 것이 좋겠고,
'콘텐츠 마케터'가 되려면 다양한 산업분야와 채널을 되도록 경험하면서 역량을 배가해나갈 수 있겠습니다.
헌데 문화예술계통 산업을 잘 모르는 사람으로써, 과연 산업특수성이 의미가 있는 분야인가? 싶은 궁금증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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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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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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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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