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년차 직장인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고싶어서 세달전에 이직을했습니다. 지금 현 회사에대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ㅡ. 그런데도 마음한켠에 뭔가 계속 답답하고 허전함이 남아있네요. 자꾸 새로운 인생을 살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매일매일이 지겹고요. 그래서 다들 이시기에 결혼을 하는건가? 결혼을 해야되는건가 생각을 해봤는데 내 인생이 지겹다고 결혼을 하는꼴도 웃기고... 대학원이나 유학을 가볼까 싶은데 막상 공부하고싶은 분야가 없네요. 새로운 취미를 가져볼까 생각해보기도했지만 단순히 취미를 갖는것만으로는 맘속의 어떤 새로운삶에 대한 갈망을 채울수는 없을것같습니다. 이 지겨운 느낌을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까요?
회사생활🎁
회사생활... 매너리즘(?) 지겨움(?)
20년 12월 02일 | 조회수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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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2월 05일
번아웃이 아닌지..정신과 상담 받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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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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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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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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