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조업에서 IT전략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 PMO, 운영 이것저것 다하고 있는데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DT의 사전적 의미가 디지털전환인데.. IT기획도 아날로그 업무를 디지털화하여 자동화시키는 업무인데 경계가 모호하더라구요. 단지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썼다고 DT라고 하는것인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과 IT기획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20년 03월 14일 | 조회수 243
D
DX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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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림자
억대연봉
20년 03월 16일
신기술은 DT로 가기위한 수단이지, 그 자체가 DT는 아니죠.
예시처럼 종이로 관리하던 프로세스를 엑셀로만 바꿔도 DT인거고, 사람이 하나하나 모니터링하던 걸 자동화 하는것도 DT죠.
결국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DT인겁니다.
그걸 하기 위해 도입하는게 클라우드 AI 머 이런거구요.
다시 말해 만약 그 업무에 클라우드가 필요하면 도입하면 됩니다.
우리가 전화를 하는데 2G폰만 있어도 되는데, 남들이 다 스마트폰을 쓴다고 고가의 스마트폰을 쓸 필요는 없는거죠.
결국 DT도 하나의 상술, 마케팅이고 사용자가 잘 판단할 문제입니다. ^^
신기술은 DT로 가기위한 수단이지, 그 자체가 DT는 아니죠.
예시처럼 종이로 관리하던 프로세스를 엑셀로만 바꿔도 DT인거고, 사람이 하나하나 모니터링하던 걸 자동화 하는것도 DT죠.
결국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DT인겁니다.
그걸 하기 위해 도입하는게 클라우드 AI 머 이런거구요.
다시 말해 만약 그 업무에 클라우드가 필요하면 도입하면 됩니다.
우리가 전화를 하는데 2G폰만 있어도 되는데, 남들이 다 스마트폰을 쓴다고 고가의 스마트폰을 쓸 필요는 없는거죠.
결국 DT도 하나의 상술, 마케팅이고 사용자가 잘 판단할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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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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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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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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