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저물어간다고 이것저것 마감하던 차였는데... 11월에 개발자, 기획자, 피엠 구해달라는 요청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소개는 지양하는 편이라 구인구직 사이트로 가라고 해버렸지만 희안한 기분입니다. 올해는 뭔가 전체적인 일정이 밀려나서 미뤄진 것들을 뒤늦게라도 챙겨가는 고객사들이 많아진 느낌입니다. 이런 풍랑같은 분위기는 몹시 낯서네요. 11월에 킥오프하고 멤버 구하는 프로젝트가 유별납니다. 내년 봄에는 어떠려나요?
IT 직군
올해도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20년 11월 30일 | 조회수 198
G
Gu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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