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과 일 안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곳에서 4년째 근무중입니다. 부처와 연락을 받고 주거나 할 일들이 많습니다. 044 지역번호로 제 휴대폰으로 걸려올때가 많습니다. 부처 협력관 등 통해서 가급적 사무실로 전화 줬으면 좋겠다고 몇번 말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휴대폰으로 적지않게 옵니다. 최근 업무용 세컨폰으로 만들었지만 메인폰으로 044 찍혀서 전화가 올때면 짜증부터 나곤하네요. 본인들도 휴대폰 번호는 노출되기 싫으니 삼실 번호로 제 휴대폰으로 전화하는 것일거라는 생각도 들구요... 저도 부처에 전화할땐 사무실로 합니다.. 공감이나 좋은 방법아시는 분 계실까요 ㅠㅠㅠ?
공직/공무원
제가 많이 예민한 걸까요?
20년 11월 29일 | 조회수 172
여
여의도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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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51
20년 12월 11일
회의중이라고 하고 골라받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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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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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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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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