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초반에 운좋게 취직을 빨리해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여러업체를 상대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만 몇달 전부터 저를 너무 하대하고,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 업체를 만나 맘고생을 하고있어 이렇게 하소연 하게 되었습니다. 예를들면 남직원들이 사무실에 한분도 안계실때나 퇴근후에 전화를걸어 단둘이 통화할때만 저에게 언성을 높이며 '아 예 예~걍 그렇게 하는걸로합시다~' 라던지 '그럼 (저희회사에서) 알아서 하지 왜 이걸 이래라저래라 하느냐'라든지.. 제가 사회초년생이고 일처리가 빠르지도 능숙하지도 못한건 저도 잘 인지를 하고있지만, 모든 협의 내용들은 혼자 결정한 사항이 아닌 상급자에게 보고 후에 받은 지시로 협의를 진행하는것인데 자꾸만 태클을 걸어옵니다 이건이래서, 저래서 안된다 왜굳이 그렇게 하려하냐 나는 이렇게 하기싫다 하며 종이를 거칠게 넘긴다든지 볼펜을 툭 던집니다 이런식에 대우를 받으니 저도 자꾸만 기가 죽고 사람대하기가 점점 무섭습니다. 막상 다른분들이 계실땐 말투도 달라지고 큰소리도 안내요. 그리고 상급자에게는 단한마디도 안하고 네 그렇게 수정해오겠습니다 이런식입니다 ..정말..어떻게 해야할지 정말모르겠습니다.. 밥도 안넘어가고 그분생각만하면 손이 부들부들 떨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회사생활🎁
거래처 업체와 트러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20년 11월 23일 | 조회수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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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금군
20년 11월 25일
그사람이 다른 목적이 있거나 아니면 구매 갑의 위치에서 길들이기 위한가정일수있습니다.
후자의경우 제경험상 그과정만 지나면 오희려 제편이 되어 주시더라구요.
아님 한번에 빈틈을 공격해야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이기에 언젠가는 기회가 올겁니다. 근데 그기회를 기다리지 못하고 미리 포기하면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그리고 자존감이 낮아지니 이또한 슬기롭게 이기시기 바랍니다.
버리되 원수가 되지 말라고 늘. 말씀하시는 친구아버님 말씀을전 늘 기억하고 살아감니다
그사람이 다른 목적이 있거나 아니면 구매 갑의 위치에서 길들이기 위한가정일수있습니다.
후자의경우 제경험상 그과정만 지나면 오희려 제편이 되어 주시더라구요.
아님 한번에 빈틈을 공격해야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이기에 언젠가는 기회가 올겁니다. 근데 그기회를 기다리지 못하고 미리 포기하면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그리고 자존감이 낮아지니 이또한 슬기롭게 이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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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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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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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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