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업 하시는 분들께 고개과의 소통을 위해서 워라밸을 어디까지 포기하시나요? 저는 일단 메일은 6시까지만 답장하고, 가끔 (1주에 한번 정도) 급한 메일은 퇴근후에도 답장하기는 합니다. 메신저는 저녁 9시30분 정도까지만 답하고 이후에 온거는 담날로 넘김. 근데 저보다 윗선배님은 주말에도 메일 보내는 분들이 있는 반면, 일부 팀원은 퇴근 이후에는 메신저도 잘 안봅니다. 뭐가 옳은 걸까요? 케바케지만 너무 칼같이 워라밸 챙기면 고객이 무서운 건 저만의 기우일까요? 아니면 나를 사랑하면 고객도 이해해 줄까요?
무역/유통/물류
해외영업에 있어서 워라밸은 가능할까요? 그냥 포기해야 할까요?
20년 11월 18일 | 조회수 1,819
에
에따예브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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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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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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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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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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