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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컨설팅 그룹이 선정한 8개 국내 테크 기업 - 2020 100대 테크챌린저

20년 11월 17일 | 조회수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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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ool

보스턴컨설팅그룹이 이머징마켓에 있는 100개의 테크 챌린저를 발표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ㅇ 커뮤니케이션: 카카오 ㅇ 유통: 쿠팡, 마켓컬리, 티몬 ㅇ 게임: 크래프톤, 펄어비스 ㅇ 금융: 카카오뱅크, 비바 리퍼블리카 (토스) 가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기준은 6가지 기준에 따랐습니다. < Top Player> ㅇ 사업장이 이머징마켓(미국/캐나다/일본/유럽연합/호주/뉴질랜드)에 있을 것 ㅇ 사업자는 테크 중심 기업으로 비 테크 분야를 선도할 것 ㅇ 사업자는 해당 시장에서 3위 이내에 있을 것 <유망한 사업 모델> ㅇ 현재 기업 가치 내지는 밸류에이션이 최소 5억 달러 (우리돈 5,500억원)을 넘을 것 ㅇ BCG 내 글로벌 산업 전문가들의 검증 마친 곳 <실제 시장에서 검증되어야 하며 – 위 세 가지 중 한가지만 충족하면 됨> ㅇ 매출: 척도는 50 백분위를 초과하면서 성장성은 해당 지역에서 75 백분위를 초과 ㅇ Unique 방문자: 척도는 50 백분위를 초과하면서 성장성은 해당 지역에서 75 백분위를 초과 ㅇ MAU: 활성 사용자 기준 규모와 성장성이 글로벌 300위 내에 들음. 특히 보고서는 우리나라에서는 카카오뱅크를 주목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Break-Even을 기록했고, 시중 은행 대비 성인 계좌 보유율이 높으며, 특히 월간 접속자 기준 가장 인기 있는 앱이라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BCG가 미국회사다 보니, 중국과 그 기타 이머징 국가에서 어떻게 스타트업이 성장하는지 펀딩을 어떻게 받는지에 대한 부분도 등장하는데요. 다운로드 받아보시고 틈틈히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링크는 저희 글 말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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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jilIliij
    억대연봉
    20년 11월 17일
    Who Is? 비즈니스 금융·증권 기업집단 기업정책 공공부문 정치·사회 오피니언 채널 Who   [Who Is ?] 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 이헌일 기자 2016-12-20   /  08:56:18 글씨 크게보기   파워人 100 전체 활동 비전 사건 기타 어록 ◆ 어록 “게임을 즐기는 것 자체가 자연스러운 행위로 받아들여지는 데 앞장서고 협력사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6/11/17, 종합게임정보서비스인 ‘카카오게임별‘ 계획을 발표하며) “카카오톡과 다음 등 플랫폼이 서로 이용자를 연계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 카카오톡을 일상생활과 더 밀접하게 연결해 이용자가 카카오톡 안에서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현재 카카오톡은 메신저 안에서 정보와 콘텐츠를 유통하는 첫 단계를 지나고 있다. 내년부터 주고받는 메세지 안에서 여러 상품을 예약, 구매, 결제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겠다.”, “카카오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해 다양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카카오톡을 통해 생활의 모든 순간이 마케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광고주들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2016/11/15, ‘카카오 비즈니스 컨퍼런스 2016’에서) “O2O사업에서 직접 모든 것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앞으로 O2O사업에서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에 집중하겠다. O2O사업에 대해 다방면으로 검토해왔는데 업체마다 처한 상황도 각각 다르고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랐다. 카카오와 O2O회사들이 서로 잘 하는 것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2016/11/10,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톡의 비즈니스모델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지금까지 카카오톡은 이용자와 이용자 사이의 소통에 중점을 뒀다면 지금부터는 이용자와 세상, 이용자가 원하는 파트너와 콘텐츠를 연결해주는 모습으로 진화해 나가겠다.” (2016/08/11,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효율이 낮은 광고를 제거하면서 겉으로 보이는 광고매출이 일시적으로 하락했다. 하반기부터 다양한 기술이 적용된 진화된 광고서비스를 선보이겠다. 무차별적으로 광고를 보여주는 시스템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위치한 광고가 되려면 정교한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많은 내부자원을 투자해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어 카카오톡 플랫폼에서 활용하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Who Is? 비즈니스 금융·증권 기업집단 기업정책 공공부문 정치·사회 오피니언 채널 Who   [Who Is ?] 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 이헌일 기자 2016-12-20   /  08:56:18 글씨 크게보기   파워人 100 전체 활동 비전 사건 기타 어록 ◆ 어록 “게임을 즐기는 것 자체가 자연스러운 행위로 받아들여지는 데 앞장서고 협력사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6/11/17, 종합게임정보서비스인 ‘카카오게임별‘ 계획을 발표하며) “카카오톡과 다음 등 플랫폼이 서로 이용자를 연계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 카카오톡을 일상생활과 더 밀접하게 연결해 이용자가 카카오톡 안에서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현재 카카오톡은 메신저 안에서 정보와 콘텐츠를 유통하는 첫 단계를 지나고 있다. 내년부터 주고받는 메세지 안에서 여러 상품을 예약, 구매, 결제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겠다.”, “카카오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해 다양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카카오톡을 통해 생활의 모든 순간이 마케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광고주들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2016/11/15, ‘카카오 비즈니스 컨퍼런스 2016’에서) “O2O사업에서 직접 모든 것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앞으로 O2O사업에서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에 집중하겠다. O2O사업에 대해 다방면으로 검토해왔는데 업체마다 처한 상황도 각각 다르고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랐다. 카카오와 O2O회사들이 서로 잘 하는 것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2016/11/10,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톡의 비즈니스모델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지금까지 카카오톡은 이용자와 이용자 사이의 소통에 중점을 뒀다면 지금부터는 이용자와 세상, 이용자가 원하는 파트너와 콘텐츠를 연결해주는 모습으로 진화해 나가겠다.” (2016/08/11,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효율이 낮은 광고를 제거하면서 겉으로 보이는 광고매출이 일시적으로 하락했다. 하반기부터 다양한 기술이 적용된 진화된 광고서비스를 선보이겠다. 무차별적으로 광고를 보여주는 시스템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위치한 광고가 되려면 정교한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많은 내부자원을 투자해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어 카카오톡 플랫폼에서 활용하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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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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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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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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