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기업 SNS보면 그런 것 같은데 일견 있어보이는 컨텐츠만 대량생산하면서 계속 계정 운영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철지난 카드뉴스라든지, 광고인 것이 너무 티나는 얕은 컨텐츠라던지 가끔 보다보면... 이거 왜 하는 거지?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 대행사나 클라이언트나 그냥 돈 써서 좋아요만 늘리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광경을 보다보면 참 답답하네요 KPI를 조정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일까요?
마케팅
관성에 빠진 컨텐츠 마케팅
20년 11월 16일 | 조회수 508
퇴
퇴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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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피군
20년 11월 19일
대기업은 콘텐츠 마케팅의 본질과 KPI에 대한 투자를 결정하고 초기의 리스크를 감수하는 시스템이 아니기에, 그리고 내부에서 처리를 못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단순히 노출효과만 거두더라도 이득을 보기 때문에.. 기타 등등 다양한 이슈가 있습니다만 스타트업처럼 대응하기는 힘든 구조이지요.
대기업은 콘텐츠 마케팅의 본질과 KPI에 대한 투자를 결정하고 초기의 리스크를 감수하는 시스템이 아니기에, 그리고 내부에서 처리를 못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단순히 노출효과만 거두더라도 이득을 보기 때문에.. 기타 등등 다양한 이슈가 있습니다만 스타트업처럼 대응하기는 힘든 구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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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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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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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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