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스스로 눈이 찌푸려지는 광경인데 시대가 변해도 여전하군요 나름 사명을 갖고 오래 일하고 있는 입장으로서 참 씁쓸합니다 최근에 또 관련 소동이 생겨서, 푸념좀 해봅니다.
대학 교수
연구년을 놀면서 보내는 교수님들이 아직도 많네요
20년 11월 09일 | 조회수 1,060
당
당근
댓글 9개
공감순
최신순
쫑
쫑알쫑알
20년 11월 09일
에휴... 예전에 과정중에도 교수님들이 연구년 준비하시면서 해외골프회원권 알아보시는것 보고 뜨악했던 기억이납니다. 요즘은 다른대학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방사립대는 연구년 제도가 점점 희미해지는(?) 중이라 이제 갓 임용된 햇병아리 조교수는 연구년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에휴~~
에휴... 예전에 과정중에도 교수님들이 연구년 준비하시면서 해외골프회원권 알아보시는것 보고 뜨악했던 기억이납니다. 요즘은 다른대학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방사립대는 연구년 제도가 점점 희미해지는(?) 중이라 이제 갓 임용된 햇병아리 조교수는 연구년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에휴~~
답글 쓰기
1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