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 미국 뉴욕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보면 국내에서만 잘하는 팀도 있고, 국내/해외에서도 잘하는 팀이 있고, 해외에서만 잘하는 팀도 있는 것 같습니다. (1은 대표적인게 카카오, 2는 라인? 3은 하이퍼커넥트, NBT 등등) 스타트업 중에 한국에서 소기의 성과를 낸 뒤에 의기양양하게 해외로 나갔다가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한 팀도 많습니다.. 물론 결국은 사바사, 케바케, 회바회 일텐데....선배 심사역 분들은 이런 구분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에서 BEP 잘 나오는 팀인데 해외로 확장하고 싶다고 추가 투자를 요청한 사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PE/VC
한국에서 잘 하면 해외에서도 잘 할까요?
20년 11월 09일 | 조회수 553
꽃
꽃미남심사역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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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ungChan
억대연봉
20년 11월 14일
아뇨! 전혀 다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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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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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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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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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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