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기초자치단체 남녀의원끼리의 불륜에 이은 폭로전으로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지요. 아주 오래전 보수 없이 명예직이었던 시의원직에 두둑한 보수가 주어지면서 엄청 많은 분들이 선거에 나서고 있습니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공무원들이 느끼기에 공부하지 않고 무식하게 소리만 지르는 분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30대 초선 시의원이 정년 가까운 국장을 호통치는 모습도 종종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풀뿌리 민주주의의 표상이라는 시의원, 구의원들은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어떤 존재인 걸까요? 아니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서 그들이 꼭 필요하긴 한걸까요?
공직/공무원
기초자치단체 의원?
20년 11월 06일 | 조회수 273
바
바람소리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3
3388
20년 11월 09일
시골 이장도 ... 이름없는 신문 기자님도 막무가내일 때가 종종 있지요..답답하지만 참아야죠
시골 이장도 ... 이름없는 신문 기자님도 막무가내일 때가 종종 있지요..답답하지만 참아야죠
답글 쓰기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