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개발

금리 인하가 부동산 가격 급등에 불 지필까요?

20년 03월 09일 | 조회수 539
겸손하게

안녕하세요. 코로나 탓에 미국도 금리를 50bp나 내리고, 한은도 4월엔 어쩔수 없이 금리를 내리게 될 거 같은데요. 금리 인하가 부동산 시장에서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정부가 규제로 돈줄을 너무 꽉 묶어놔서 별 의미는 없을까요? 경험이 적어 질문 드려봅니다.

댓글 10
공감순
최신순
    방방곡곡
    20년 03월 11일
    실기를 거듭하고 있는 금리인하로 효과가 반감하고 있고, 거기에 사심 가득한 채 앙갚음 하는 듯한 부동산 정책으로 경제가 더욱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예년 같으면 국제 유가및 금리 인하로 경기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겠으나 방향 잃은 정부정책에 ‘코로나19’라는 뜻밖의 암초를 만나 허우적 대던 몸부림도 기력을 다해 가는 듯한 인상입니다. 코로나가 진정국면이라는 발언 이후 더욱 기승을 부리는 실상에서 보듯 성급한 판단 착오로 그 피해는 온 국민들이 감수할 수 박에 없고 그 고통과 피해는 상당히 큽니다. 이제부터라도 정확한 실상 파악과 대책으로 국민들 마저 방향을 잃고 헤메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지금의 부동산 정책으로는 예전 오락실에서 하던 두더지 잡기에서 한쪽을 잡으려면 반대쪽이 튀어 오르는 것을 노무현 정부에서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악순환을 그대로 답습하여 일반 집없는 서민들에게는 집마련의 꿈을 아예 포기하게 하고 있고 근로 의욕 상실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가능한 꿈을 심어 주고, 그것을 향해 열심히 일하는 근로의욕을 고취시키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실기를 거듭하고 있는 금리인하로 효과가 반감하고 있고, 거기에 사심 가득한 채 앙갚음 하는 듯한 부동산 정책으로 경제가 더욱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예년 같으면 국제 유가및 금리 인하로 경기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겠으나 방향 잃은 정부정책에 ‘코로나19’라는 뜻밖의 암초를 만나 허우적 대던 몸부림도 기력을 다해 가는 듯한 인상입니다. 코로나가 진정국면이라는 발언 이후 더욱 기승을 부리는 실상에서 보듯 성급한 판단 착오로 그 피해는 온 국민들이 감수할 수 박에 없고 그 고통과 피해는 상당히 큽니다. 이제부터라도 정확한 실상 파악과 대책으로 국민들 마저 방향을 잃고 헤메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지금의 부동산 정책으로는 예전 오락실에서 하던 두더지 잡기에서 한쪽을 잡으려면 반대쪽이 튀어 오르는 것을 노무현 정부에서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악순환을 그대로 답습하여 일반 집없는 서민들에게는 집마련의 꿈을 아예 포기하게 하고 있고 근로 의욕 상실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가능한 꿈을 심어 주고, 그것을 향해 열심히 일하는 근로의욕을 고취시키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