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 남기네요 전 전직장에서 급여부분이 너무 낮아 이직을 결심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 직장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을 봤고 입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달이 지난 지금 현실은 참혹하네요 아무것도 되어있지 않은 시스템과 대표 동생의 초등학생 수준의 업무 형태 정리안된 데이터...처음 입사하여 인수인계도 하나 없고 직원들간 대면 인사도 안해줬고 사장 동생이 저질러 놓은 사고 뒷치닥 거리만 했는데 돌아오는건 연봉감봉에 업무평가 바닥이라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다른데로 가고 싶어도 나이가 있고 혼자 벌어야 하는 사정이라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면접 볼때는 6개월의 시간을 준다고 해놓고서는 동생 힘들게 한다고 이런식으로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생산/제조
연봉 강제 감봉에 직급 낮추라라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20년 11월 06일 | 조회수 772
해
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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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ay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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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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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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