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햇던 회사에서 사수없이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 철야는 기본. 그러나 피드백없는 수정사항. 타부서의 욕(업무적으로 죽이겠다 함)등으로 피폐해져 바로 이직을 했는데...업무할때 무섭습니다.(퇴사 후 바로이직 3일차) 프리분이 '다 내가 떠안고 갈거고 당신에게 기대안한다. 하고싶은대로 자유롭게 진행하라' 하는데 제가 해봤자 도움안되겠다 싶고 여기 있어도되나 싶습니다. 업무진행하는게 무섭네요... 이런 번아웃..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까요?
회사생활
이직후번아웃
20년 11월 03일 | 조회수 532
a
ai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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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카엘75
20년 11월 05일
나쁜놈은 답이 없지요. 기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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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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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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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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