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햇던 회사에서 사수없이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 철야는 기본. 그러나 피드백없는 수정사항. 타부서의 욕(업무적으로 죽이겠다 함)등으로 피폐해져 바로 이직을 했는데...업무할때 무섭습니다.(퇴사 후 바로이직 3일차) 프리분이 '다 내가 떠안고 갈거고 당신에게 기대안한다. 하고싶은대로 자유롭게 진행하라' 하는데 제가 해봤자 도움안되겠다 싶고 여기 있어도되나 싶습니다. 업무진행하는게 무섭네요... 이런 번아웃..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까요?
회사생활🎁
이직후번아웃
20년 11월 03일 | 조회수 529
a
ai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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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카엘75
20년 11월 05일
나쁜놈은 답이 없지요. 기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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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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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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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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