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 주재하는 해외 공공기관에서 비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외국어 특기자로 들어왔는데 상관이 열폭하는 성격이라... 1년동안 참았지만 심기를 거스르면 소리를 지르시는데 가슴조리고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일이 많은건 뭐 업무 특성이니 이해는 하는데, 주중 그리고 주말에 아침 7시 밤10시 무관하게 전화해서 업무관련 질문하는 것도 어떤 질문을 할지 몰라서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다니기 너무 어렵습니다. 통역 하는 와중에 니 의견은 말하지말고 내가 말하는대로 하라고 하는것도 그로 인한 결과도 동일한데 2번 일하게 하는 상관... 코로나 시대만 아니면 나가고 싶지만 일하고 있고 노예같은 저의 모습...다른 직장인 분들도 다 그렇게 생존하고있는것 맞나요?
인사/HR
직무관련 고민 여쭤봅니다.
20년 10월 23일 | 조회수 266
그
그냥너무힘드네요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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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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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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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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