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제품개발도 많이하고 연봉도 많이 올려준다기에 이직하였는데 실상은 면접때랑 많이다르네요. 제품개발은 거의 외주고 과제디펜스용 제품들이네요. 이직하고 제대로 제품개발하려는데 과제 압박이 엄청나네요ㅠ 팀원중에는 1주일에 과제를 3개씩 적고있네요. 사장이 과제내용과 충실도보다 양으로 밀어붙여 하나만 걸려라는 식이네요. 그러면 제품도 이달안에 인증까지 진해하라고ㅠ 현재 3가지 제품 개발중인데 동시진행중입니다. 그러면서 과제도 3개째 적는중 그렇다고 연봉도 면접때 말했던거에서 400깎아서 계약했네요 자긴 그렇게 말한적없다고 우기니 할말도 없고ㅠ 다시 이직을해야하나 고민이 많네요. 이직한지 3개원됐습니다.
IT 직군
과제로 한탕하려는 업체로 이직
20년 03월 04일 | 조회수 640
앤
앤써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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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빵산소년단
20년 03월 05일
과감하게 사표 내셨었군요ㅎㅎ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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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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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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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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