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현재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운이 좋게 한 곳에서는 1차 면접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다른 한 곳에서는 1차 면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두 곳 다 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잔여 연차가 반차밖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회사에 거짓말을 한다면 두 하루정도는 무급휴가로 뺄 수 있기야 하겠지만 제 성격상 그런식으로까지 면접에 참석하고 이직을 하는게 맞지는 않는 것 같아 더 고민이 됩니다 1차 면접결과 대기중인 곳이 더 가고 싶은 곳이기는 하나 결과가 명확하지 않고 1차 면접 예정인 곳을 놓치자니 아까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경우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회사생활
선배님들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방금 | 조회수 14
고
고견을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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