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부터 취직 시장에 뛰어든 군 전역 간부입니다. 장기로 복무한건 아니었고, 프로 운동선수를 부상으로 그만둔 후 병역의 의무가 남아있어 학사장교로 3년 기간의 의무복무를 수행했습니다. 전역 후 취직시장에 뛰어들며 취직이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으며 준비를 하고 있고, 현재까지도 별다른 진전 없이 취직 준비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약 5개월간 이를 준비하며 취직이 진짜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왜 어려울까? 는 생각을 계속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뉴스도 챙겨보면서 왜 어려운지 표면적으로는 인지를 하고 있으나, 실제 회사에서 재직 중이신 분들, 채용을 도와주시는 헤드헌터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어렵다고만 생각하면 사실 납득이 되지 않는 느낌도 있고, 실제 현장에 계신 분들의 고견을 듣는다면 향후 취직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여러분들의 생각, 최근 취직을 성공하신 분들의 경험을 자유롭게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슈토론
취직의 어려움
11월 08일 |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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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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