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거지같은 무능한 이사땜에 월요일 퇴사예정ㅎ

11월 07일 | 조회수 44
알
알쏭달쏘옹

몸/영혼 갈아넣은지 연차로 4년차(실근무 3년8개월) 대리입니다 내일 출근하면 퇴사하기로했고, 사장님께 이내용으로 남기고 후련하게 떠나려합니다 밖은 많이 쌀쌀하다는데 준비없이 나가서, 커리어도 박살 나서 미치겠지만 어떻게든 이겨내려합니다 장문의 글인데 시간 되시는분들은 고칠점 있으면 봐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의 부조리를 겪은것중 일부만 기재했습니다 회사가 좀더 발전하려면 이런점은 바껴야한다 생각듭니다 나가는 주제에 헛소리냐 하시면 어쩔수없지만 조용히 나가는것보단 변화가 생겼으면해 몇글자 적습니다 여기가 군대입니까? 무슨 개인톡으로 출근보고를 1년넘게 시키질않나 본인이나 일찍오고 그러지 양심 안찔립니까? 시간까지 뜨게하는건 사장님께 건의드리면 본인 쓰레기같은 근태 유지 못하니까? 내 지각으로 퇴사를 시키시던 자진퇴사하던 협의는 중간중간 분명 해드렸습니다 업무능력 등 커버되니까,본인업무 백업 그렇게 많이해주니 퇴사하면 귀찮으니까 자르자고 건의 못한거아닙니까? 가끔 5분~10분 일찍 오는거? 8시전에 정상적으로 출근한적 몇번이나 됩니까? 물론 xx층으로 이사오고나서 그전보다 행태는 나아졌으나 (7시50~59분) 이사 직급이라는 명목하에 주로 8시 5분 ~10분, 10분~15분 / 가끔 20~25분 오는게 정상입니까? 니들을 위해서 일부러 늦게 오는거라구요? 25년도까지 그래요 저 지각 종종했습니다 2분~7분 / 2~3번 30분 근데 당신은 당시에 15분 25분 밥먹듯이 늦게 오고 15~20분씩 매번 일찍가지않았나요? 양심이란게 있는존재입니까?? 올해만 볼까요? 저 20~30분출 4번 / 평균 45~55분 출 / 올해 딱 지각 4~5번? 다른직원 볼까요? 1~3번부장님 25~30분 출 / 4번 대리 종종 40분 출, 평균 45분~55분 출 / 5번사원 거의 55~59분 출, 2-3분씩 종종 지각 / 6번사원 빠르면 40분 출,평균 50분 출,이외 59분이나 2-3분 가끔 지각 당신은 뭡니까 대체? 퇴근은 5시40~45분이 항상이고, 6시 언저리/6시정각에 퇴근한적 양심걸고 1년에 몇번이나 있는지? 출퇴근시 시간까지 뜨게해야 저런 방만한 근태 막을수 있습니다 말로만 하면 인간은 바뀌지 않습니다 본인 담당업체 견적건 재고없을시 부하직원이 알아보게 하고, 그래서 물건 수령방법/매출 등 본인은 구두로만 떠들고, 본인담당업체 업무도 떠넘겨서 회사 매출(본인 실적) 이바지한다는 명목하에 아랫직원 업무능력저하 시키는 행태가 너무 역겹습니다. 저는 뭐 놀고있습니까? 하다가도 떠넘기면 당연시 먼저 처리합니다 근데 저도 몰리고,급한건들 있을시 중요도로 봐서 뒤에 처리하면 욕설 등 아주 짜증 팍팍내고, 대체 회사 왜다닙니까? xxxx 견적 발주1건도 못따오는주제에 귀찮으니까 떠넘기고 , 제조사 딜레이 걸린다해도 내 목구녕이 넘어가냐구요? 귀찮은건 다 떠넘기는 주제에 당신 주제를 알고 지껄이세요 예로 xx품목 찾기 귀찮죠? 네고해달라는 소리 본인 성격상 남한테 굽신 못하니까 네고 소리 못하죠? 입다물고 다해주면 고마운마음은 든적 있나싶습니다 그렇게 찾기 귀찮은제품을 메인 거래처에서 요청들어와서, 그리 죽도록 매출내고 싶으면 본인업체건 본인이 하는게 맞습니다 무슨 핑계 대면서 당당하게 떠넘기는건 직급 내세워서, 위계에 의한 일종의 최면,암시,강요,협박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런 간단 견적도 하기 귀찮으면 그냥 집에서 쉬는게 맞지않을까요? 담당업체 마감은 직접 매출 당사자가 하는게 맞다 봅니다 경리직원이 매출잡는 직원입니까? 왜 관련없는 전에 있던 xxx/ 지금 xxx 직원한테 마감을 시킵니까? 남이 왜 밥까지 다떠먹여줘야 삶이 가능한 덜떨어진 존재입니까?? 그런것도 하기싫으면서 대체 뭔생각으로 월급받아가는거죠? 그리고 본인 담당업체 성적서 제출건 상당한데 (xx회사) , 본인이 직접 1년에 몇건이나 신청하고 처리했는지? 양심 안찔립니까? 그 많은양 회사에 누 끼치기 싫은 마음이 커서 상급자가 떠넘긴일 입 꾹닫고 뒤탈없게 거진 다처리해도 점점 더 추가되고 (현장추가 및 카톡방 추가) 윽박지르면서, 어쩔땐 난 미친듯이 키보드 두드리고있는데 쉬고있는 장면보면 너무 저런 존재가 역겨워집니다 지각 출근 후 나가서 쉬다오고, 돈벌러 출근했으면 사무실에서 제발 일을 할생각을 하십쇼 안방마냥 손톱깎고, 코풀고 이게 집이지 일터입니까? 매너도 없고, 굳이 할꺼면 테라스던 회의실이던 방구석이던 가서하십쇼 매너가 아예 장착안되어있는 장면 볼때마다 더러워죽겠습니다 내 욕설 듣기 싫었으면 매너없는 제 자신도 답 없지만서도 진작 자르자 건의하시지 일떠넘기면 입력 다해주고 비고란 다 기재하고 피드백 빨리줘서 편하니까 참은거 아닙니까? 나 혼자 욕합니까? 사무실 비속어만 반이 다쓰는데 특히 본인은 사무실에서 욕 안합니까? 인격모독/비하/욕설 요즘 시대에 제정신입니까? 고소안하고 참는걸 감사히여기세요 이제와서야 태클걸면서 본인의 행태는 정당한듯 말하던데 기분 더럽다고 내뱉지말고 뇌를 한번 거치세요 아랫/동료직원들과 출근시간/업무능력/매출 등 각자 덜한 열정을 비교하면서 내 열정까지 싸잡아서 특히 자격없는 이에게 비하당할 이유 전혀없고, 각자의 능력평가 운운할때마다 술만 취하면 어떻게든 아랫직원 잡도리해서 사장님께 관리하는척 보이려는 만행 및 술기운의 폭언 꼬라지 매번 겪을때마다 역겹습니다 그래서 퇴사얘기를 몇번 꺼냈는데 매번 그냥 넘어갔더니만 이번에는 깜냥도 안되는게 협박질이냐며 조롱했죠? 그래요 이번엔 성공했네요 축하합니다 꼴보기 싫은 존재는 이제 사라지겠습니다 본인업무 떠넘긴거 다시 돌려줄테니 이번에는 아랫직원들 떠넘기지말고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다하십시요 월급 받아갈때마다 안쪽팔립니까? 제조사/거래처본사/현장직원/시장구입 등 왜 빌고 싹싹하게 하려는게, 회사에 조금이라도 도움되려는 모습이 조롱거리로 비춰야합니까? 내가 뭐 우스워서 그사람들에게 바보마냥 그러는거같습니까? 자기는 그런 능력 안되고 말도 못하면서 단가도 협박이던 부탁이던 네고하는 장면도 없고 참 한심합니다 제조사에만 큰건 나왔을때 일하는척 하지말고, 각자 스타일대로 처리하는거지 이래라저래라 하는거 역겹습니다 사무실에 왜 중간직급이 없겠습니까? 각자의 개인 사유대로 퇴사하겠지만서도, 일부라도 이러한 류의 부조리가 어느정도 원인이었으리라 생각듭니다 남은 직원분들에겐 미안해집니다 그리고 입찰견적은 각 담당업체건은 각자 본인이 직접하면 얘기 나올거리 사라집니다 위에서부터 각자 안하고 떠넘기니 아래에서 과부하 생기는것입니다 각자가 하면 과부하 걸릴일 발생 안하고, 전담직원 새로 뽑을 사유 사라집니다. 이외는 다 핑계입니다 조롱/폭언/욕설 및 기타 업무능력 저하시키는 요소들이 메인이지만 오후에 하나라도 발주 더 잡으려고, 숫자 잘못넣어서 미스 안내려고 어떻게든 점심마저 포기하고 일하는 것도 입사초기부터 현재까지 상당기간인데 이것마저 말한마디로 평가절하에 근4년동안의 열정을 하는척하며 앉아있지말라고 비아냥거리며 웃으게소리로 취급받으니 노력,투자한 시간 모든게 허무해져서 피가 굳어 옥상에 올라가서 뛰고싶은 심정입니다 기본 1달의 업무 인수인계도 바로 안뽑힐꺼 감안해서 1~2달여 충분히 하고갈 의사 전달했으나, 계속 드잡이질 듣는것도 인내심 한계 넘어섰고, 당장 나가도 상관없다고 조롱섞인 대답 들어서 월요일부로 퇴사하겠다 했고, 이만 xx에서의 4년 마무리 하겠습니다. 진담반/농담반으로 말씀드렸던 20년 채우겠다 말씀드린거,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못지키게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동안 잘해주신 사장님께는 정말 면목없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더욱 번창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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