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 근속 5년 채우고 연봉불만족으로 환승이직했는데 4개월만에 쌩퇴사 예정입니다. 당장퇴사하면 대출등 금전적 피해를 꽤 볼 예정이라 몇개월 만 더 버티려했는데 그러다가는 제 정신건강을 잃을것 같네요 업무량도 심각한데 그거야 하면되고 매일 8-9시 야근도 익숙해져가고 있었는데요 주말도 일하라는식, 휴가날도 당장 해결할수있는 문제도 아닌걸 분풀이하듯이 연락하고.. 팀장님만 문제인줄알았는데 팀원전체가 문제입니다 압박감을 주는 팀분위기가 정말 못견디겠어요 참고참고참아왔는데 더이상은... 아직 5-6년차이니 어디든 갈곳이있겠죠..? 퇴사를 결심하면 두발뻗고 잘수있을줄알았는데 이것도 참 마음이 불편해 잠이 안드네요.. 다음주에가서 퇴사이야기하면 팀에서 투명인간 취급하겠죠 ㅎㅎ
회사생활
이직 후 쌩퇴사합니다
11월 06일 | 조회수 87
삶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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