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신입직원 다루는방법 궁금합니다..

11월 06일 | 조회수 35
궁
궁금한거백게

초보팀장입니다. 신입직원(디자인.사회초년생)의 업무 퍼포먼스로 고민이많아 글 올려봅니다. 2~3차례 디자인결과물이 부족해 외주작가에게 다시 맡긴 적이 있습니다. 수정작업을 시키면 이래서 이때까지 못할거 같다라는 말이 잦고 이번에는 카드뉴스 약 4컷을 GPT로 디자인 시안까지 만들어 가이드를 모두 전달했고, 수·목·금 3일간 작업 시간이 있었습니다. 본인도 금요일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근무시간은 워라밸제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월 10시간까지 연장근무가 가능한 조건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필요하다면 연장근무로 마무리할 여지도 있었다고 봅니다. 금요일 급한 이슈로 2시간 매장 지원에 투입됐는데, “예약이 들어와 시간이 빠듯할 것 같네요...라고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저는 말투와 맥락이 친구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것처럼 느껴져, 상사에게 그런 방식으로 불만을 전달하는 것은 지양했으면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후 답이 없었고, 카드뉴스도 마무리하지 않은 채 진행 상황이 여부에 대한 보고 없이 퇴근했습니다. 이처럼 업무 성과와 마감·보고 문제가 반복될 때, 회사에서는 어떤 기준과 절차로 개선을 요구하고 관리하시나요? 그리고 업무를 전달했을때 질문을 지피티돌려서 항상너무 거창하게 해오는데 신입직원의노력으로 봐주면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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