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기호황, 장기계약은 일장춘몽 주가 뿐 아니라 실적도 이미 peak를 지나 내년부터 급격히 하락 예상 물건 사 가는 쪽에서 돈 못 벌고 적자를 내는데 영업이익율 80%가 지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자들 보면 후안무치 메모리 반도체가 중요한 제품이나 결국 부속품이다. 그리고 한국이 개발한 것도 아니고 미국에서 개발해 일본 거쳐 한국으로 들어 왔고 국뽕을 빼고 철저하게 국가 시스템과 국민성을 개혁해야 국가 존속이 될 것이다. 지금은 소돔과 고모라 같이 소멸 과정일 뿐이다 한국인들은 천민자본주의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에 빠져 20년째 최고자살 최저출생 방치, 연금 고갈 예정인데도 정치권과 정부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삼전닉스 주가 오르기만 바랬다. 자기들 일 아니다 그런 태도. 그것마저 주가 폭락으로 국민연금 손실이 우려 된다. 한강의 기적 허상에서 깨어 나야 한다. 중국에 조공 바치던 나라에서 일본 식민지, 그러다 일본의 패망과 남북 분단, 중국과 북한의 공산화로 인한 미국의 태평양 지역 공산화 방어 전략에 의한 일본에 대한 막대한 경제적 지원 그리고 떡고물로 한국 수혜로 인한 것이지 한국인들이 주도적 한 것은 없다 미국은 당연히 최강국이니 말할 것도 없고 중국을 무시하는 한국인들 보면 한심하다 중국은 미국 전에 미국이었던 국가다. 한국인과는 그릇의 크기나 깊이가 비교가 안 되는 나라다. 그 내용의 유효성을 떠나서 중국의 문학 그것이 정사이던 야사이던 소설이던 - 삼국지 손자병법 무협지 등 그 스케일을 읽고서도 한국인들은 정직성이 없어 남을 인정을 안 한다. 반면 한국엔 문학다운 문학이 없었다. 고작 홍길동전? 스케일 차이를 봐라 한국은 일장춘몽에서 깨어나 국가 개혁을 해야 한다 ___ 일장춘몽(一場春夢)은 ‘한바탕의 봄날 꿈’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부귀영화나 헛된 꿈, 그리고 덧없이 사라지는 허무한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사자성어 1. 한자 풀이 • 一(한 일): 하나, 한바탕 • 場(마당 장): 바탕, 마당 • 春(봄 춘): 봄 • 夢(꿈 몽): 꿈 봄날에 곤히 잠들었을 때 꾸는 꿈은 당시에는 달콤하고 화려하지만, 잠에서 깨어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처럼, 세상의 영광이나 기쁨이 오래가지 않고 허무하게 끝난다는 의미
이슈토론
일장춘몽
11월 05일 | 조회수 109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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