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업을 편하게 하기 위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고객 디비를 쉽게 뽑거나 메일 쉽게 쓰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영업자가 영업을 할 때 일을 줄여주는 도구 입니다. 여러 병목이 있지만 저는 통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운전하거나 다른 일 중에 거래처 전화받고 잊어먹거나 나중에 녹음본 다시 돌려본 경험 한번씩 있으시잖아요? 전화가 끝나면 녹음본을 자동 텍스트화하고 그걸 클라우드에 저장합니다. 그럼 주기적으로 봇이 클라우드의 변동을 파악해서 새로 올라온 텍스트를 읽고 구축해둔 대시보드에 반영합니다. 전 그 대시보드를 마감 전 한시간 쯤에 확인해주면 놓칠 일이 없더라구요. 아 진짜 편합니다ㅋㅋ 전화 한시간씩 할 때도 있는데 그걸 알아서 정리해주니.. 진짜 AI 만세입니다. 어플 + 웹사이트 구조 입니다.
영업/세일즈
AI 너무 편하네요
11월 05일 |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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