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업체 실수로 납기일이 늦어지는데 그 책임의 화살이 저한테 향할 때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계속 이러니 업체를 바꾸고 싶은데 대표가 지정한 회사라 바꾸지도 못하고.. 이젠 화낼 힘도 없어서 무기력해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 잘못이 아닌 일로 욕 먹는 게 너무 지쳐요.... 온 세상이 저를 억까하는 것 같습니다ㅜㅜ
회사생활
회사일이 너무 꼬일 때..
11월 05일 |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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