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어떤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11월 05일 | 조회수 117
뿌
뿌리깊은인생

저는 중견회사에 한 부서의 팀장으로 재직중입니다 회사가 큰 프로젝트로 팀원 한명씩을 착출하여 팀인원 한명이 부족한 상태로 운영중인데 남은 한명이 업무의 부담감 및 개인사로 인한 사유로 사직 의사를 비췄습니다. 업무적 부담감에 대해서 해소 해주겠다고 했지만 개인적인 사유에 대해서는 해소해 줄 수 없어서 재 생각할 시간을 좀 가지고 차주에 이야기 하는 것으로 일단 대화는 마쳤습니다 항시 인원에 변동은 발생하고 다시 채워지는 반복된 과정이 오는건 당연한데... 이제 잦은 변동으로 제 스스로가 지쳐갑니다. 애정을 가지고 가르치고 길러 놓고 할만하면 떠나간다고 하니... 업무적인 관점 보다는 사람이 싫어 집니다. 남은 조직원들을 위해서 흔들리지 않아야 되는데... 익숙한 사람이 떠나니... 마음에 상처가 난것처럼 아픕니다 “열의를 가지고 레벨업을 시킬 필요 있을가?” “새로 채용해도 또 똑같은 핑계로 나갈건게...” “막연하게 방치해? 월급 루팡이야?” 요즘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사소함이 지쳐갑니다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