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리어가 좀 꼬여서 지금 30대 초반 나이로 해외영업 파트 사원입니다. 정말 잡플래닛 1점짜리 후기가 가득한 어마어마한 꼰대력+불합리함으로 똘똘뭉친 회사에 어쩌다보니 2년 재직했습니다. 일반 사무직으로 일을 해오다가 처음 해외영업으로 커리어 전향을 시도한 건데 정말 몸도 마음도 다 지쳤고 이직을 너무 하고 싶습니다. 요새 이직시장도 안 좋고 해외영업으론 제 경력이 짧기도 합니다. 다만 이것저것 경험을 많이 해봤고 오랜 이민생활로 3개국어를 합니다. 북미, 남미, 유럽 웬만한 국가 바이어들은 맡아서 비즈니스 할 수 있습니다. 인사 담당자들이 저의 이력서를 가장 먼저 접하는 사람들일텐데, 어떤 이력서가 눈에 들어오는 이력서인가요? 어떻게 하면 이직을 잘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
이직 조언 부탁드려요
11월 04일 | 조회수 183
V
Vi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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