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가 가장 법을 안 지키니 노조 등도 법을 무시허고 조폭 양아치 사기꾼들도 돈이면 판사 검사 살 수 있다 법을 깔 본다 이게 모두 법과 정의를 돈에 팔아 먹은 법조인들 스스로 초래한 짓이니 법조인들은 양아치 사기꾼들의 하수인에 불과하다 그동안 몰랐겠나 알면서 돈 받고 방치해 줬겠지 언론에 보도되니 이제야 더 이상 법조계에 대해 실망할 것도 없다 하긴 대법원장이 오마카세 호텔 중식당을 소망이라 하니…본인이나 가족이 퇴직 후 대형 로펌 가서 고액 연봉 받는 판사들이 어찌 저리 그릇이 작은가 어느 당이건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 법도 안 지키고 법으로 장난 치고 여유는 많지 않으나 한끼 오마카세 호텔 중식당 대접할 수 있으니, 가능한 국민들은 돌아 가면서 댓가 없이, 수고하시는 대법원장 및 판사님들 한끼 소망 대접해 드려서 정의로운 판결로 사회 정의를 세우도록 돕자 ____ [단독] 한학자, 밤 9시 병실 들어와 잠만 자고 아침 7시 또 나갔다 입력 2026.11.03 19:37 한학자 총재는 병원 밖은 나갈 수 없음에도 병원을 날마다 비웠고, 심지어 몇몇 날짜에는 하루 14시간 넘게 나가 있었던 사실까지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사실상 잠만 자고 병원을 떠나 있었던 셈입니다. 특검은 주거 제한과 접촉 제한 조건을 정면으로 위반했다는 점을 의견서에 적어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병원 지하주차장에 모습을 드러낸 한학자 통일교 총재, 50km를 달려 향한 곳은 경기도 가평의 통일교 궁전입니다. '정교 유착의 정점'으로 꼽힌 한 총재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지난달 19일 병 보석으로 구치소를 나왔습니다. '서울아산병원 구내로 거주지를 제한한다'는 조건이 걸렸습니다. 그런 한 총재가 철통 경호 속에 궁전을 오가는 모습이 JTBC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이후 재판부에 전달한 18쪽 분량의 의견서에서 "거의 매일 천정궁에 가서 생활반경이 변경됐고, 식사, 휴식, 접견 등 일상생활을 영위했다"고 지적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치료나 불가피한 사유로 병원을 떠난 게 아니란 건 강조한 겁니다. 보석 조건에 의료진, 변호인, 최소한의 간병 인력만 접촉하라고 돼 있지만 교단 최고위급 간부인 효정글로벌재단 이사장 겸 중앙행정원장이 한 총재 휠체어를 밀고 차를 운전한 점도 꼬집었습니다. 주거 제한과 접촉 제한 조건을 정면 위반했다고 판단한 겁니다. JTBC 취재 결과 한 총재는 토요일인 지난달 24일 아침 7시에 병원을 나서 밤 9시쯤 병실에 돌아온 것으로 파악됩니다. 잠만 자고 다음 날 또다시 아침 7시에 나갔는데, 이날도 밤 9시 10분에 복귀했습니다. 석방 후 하루 최대 14시간가량 병원을 떠나 있었던 겁니다. 재판부는 한 총재에 대한 보석을 취소하면서 지정조건을 위반했을 뿐 아니라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슈토론
법이 불신 받는 (정당한) 이유
11월 03일 |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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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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