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가 하도 ㅈ같아서 퇴사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일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만 자꾸 일 던지고 일못하는 인간들은 놀고 먹어서요 회사에 부조리한 게 너무 많습니다 제가 왜 퇴사를 결심했는지에 대해 말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그냥 좋게좋게 조용히 다른 핑계대고 퇴사하라고 해서요... 정말 말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이해할 수 없는 인사기준(무경력자가 나이 많다는 이유로 직급 달음 근데 그 ㅂㅅ이 못하는 걸 나한테 시킴), 체계없고 시스템 엉망(체계 잡겠다고 난리치고 있는데 3만원짜리 다과비 결제도 전결처리 안하고 이사님 결재맡으라 함), 부조리한 대우(10년차에 팀 내에서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고 있으나 직급 안 줌, 시키는 건 팀장급, 권한은 안 줌) 일단 이정도예요...
회사생활
이직할 때 개선사항 말해도 될까요?
11월 03일 | 조회수 846
더
더블초코브라우니
댓글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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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유일왕
19시간 전
말해봐야 안바뀜 ㄹㅇ
말해봐야 안바뀜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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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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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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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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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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