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서의 총괄팀장으로 현장 직원임에도 영업을 하면서 매출기여도 많이 하고 있으며 좀더 잘이끌어 가려고 나름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해오고 있는데 어느순간 번아웃이 생겨서 힘들더라구요 위 지점장에게 현장에 어려움과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어도 제대로된 피드백이 없고 무슨생각을 하는지 매번 적자라며 제대로된 방향이 보이지 않는데 이대로 계속 같이 이런 상사와 일을 해야하는지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회사생활
팀장으로써 회사에 계속남아있어야할까요?
11월 01일 |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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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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