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양에서 친오빠와 아파트에서 둘이 살고 있어요 부모님 명의이고 주거비는 따로 안내고있어요 회사까지 출퇴근 편도 1시간정도 걸리는데 지옥철 힘들어도 할만해서 통근하고있었어요 !! < 자취를 고민하게된 이유 > 1. 내년에 현재 집 재개발 및 이주예정 (상세시기는 미정) 2. 작년소득 기준으로 저금리 대출(2%초반대) 가능, 내년부터는 소득기준이 넘어서 4% 대출 받아야할거같아요 3. 꿀매물 보고옴 (지인이 지내던곳인데 결혼해서 방 빼신다함) 강남권 회사 도보 15분/ 10평 / 1억1천에 50만 원 대출이자랑 수도가스난방 포함하면 대충 총 주거비 월 75만원 정도씩 나갈거같아요 (월급의 약 20%정도) 마지막 저금리 대출기회와 이런 꿀매물이 다신 없을거같다는 생각에 바로 자취를 시작할지, 내년에 이주하기 직전까지 버티다가 대출없이 월세로 나갈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결혼은 최소 3-4년뒤 생각중입니다)
자유주제
인생 첫 자취고민 들어주실수 있나요?
11월 01일 | 조회수 204
디
디자인짱조아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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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1시간 전
안써두 될 돈을 쓰는거 같습니다. 꽁꼬루 묻어살때 돈 모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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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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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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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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