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다이나믹스 중복상장 예정 현대차 인도법인 이미 별도 상장 -> 중복상장 기아차, 모비스 포함 수 많은 관계사들 별도 상장 테슬라 및 미국 중국기업들과 경쟁은 별도로 하고, 거버넌스 측면만 봐도, 미국 기업들 주가가 계속 상승한 이유 중 하나는 중복상장 없이 지주사 하나만 상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요인은 중복상장이다. 끊임 없이 경영권 주주가 비경영권 주주로부터 주주가치를 빼 돌리고, 이는 중국 보다 훨씬 못 하고 세계 최하위권이다. 보스톤다이나믹스 인수시 정의선 회장이 개인으로 지분 취득한 것도 명백한 배임이다. 이런 저런 이유 붙이겠지만 미국이면 전혀 가능하지 않았다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은 현차 주가에 긍정적 요인이 아닌 부정적 요인인 것이다.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전망이 긍정적인지도 확신할 수 없지만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투자자들은 현대차를 팔고, 보스턴 다이나믹스 주식을 사게 된다. 중복상장이 되서 생기는 바이다. 미국 알파벳 주식과 비교하면 분명하다. 알파벳만 상장이 되어 있고 자회사인 구글, 유투브 등은 비상장이다. 유투브가 아무리 잘 되고 구글은 좀 부진하다 해도 유투브 성장이 구글 부진을 상쇄하고도 남으면 유투브를 긍정적 보는 투자자는 알파벳 주식을 살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알파벳 주가가 올라 간다. 한국은 여전히 자본시장 후진국이며, 국민연금 고갈은 결국 재벌들 중복상장이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만일 미국식으로 경영권 주주가 동일할 경우 지주사 하나만 상장을 허가헸다면 국민연금의 보유한 대기업들 지분 가치는 지금 보다 10배 이상을 되었을 것이고, 고갈 우려는 안 했어도 된다. 현대차 인도법인을 별도 인도 상장한 것과 같은 일은 전세계 상장 대기업들 중 처음 본다. 미국법인, 일본 법인, 유럽 법인 등 다 별도 상장하지 그러나. 전세계 자본시장 역사에 남을 일이다. 미국 유럽 등 경영대학들에서 주주가치를 빼돌린 대표적 케이스로 케이스 스터디 대상이 될 것이다. 그리고 해외 수 많은 사람들이 현대차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갖게 되었으니 결국 기업 이미지 하락으로 실적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이런 중복상장들이 결국 정의선 회장의 경영권 약화를 가져 와서 추후 영향이 있을 수 있다. 1)글로벌 투자자들의 불신이다. 이는 정의선 회장에 대한 불신, 현대차에 대한 불신 뿐 아니라, 이를 허용해 준 한국 국가 자체에 대한 불신으로 한국을 자본시장 후진국이며 타 주주들로부터 빼 돌리는, 미국이면 불가했을 범죄로 보는 것이다. 이는 결국 정회장과 현대차 입장에서도 소탐대실인 것이다. 자금이 필요하면 중복상장을 하지 말고 현대차 주가를 최대로 올려 유상증자를 했어야 한다 2)현대차는 현대차그룹의 핵심 상장사다. 현대차 주가가 계속 하락하면, 미국의 행동주의펀드 등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의미있는 지분 취득이 가능하고 경영 간섭이 가능헤 진다. 주가를 올리는 이유 중 하나는 시가총액이 커지면 동일지분 취득에 자본이 더 크게 필요하기에 그만큼 어려워 진다. 중복상장으로 현대차는 주가가 계속 하락할 경우 용이해 지는 것이다. 현대차는 지금이라도 보스톤 다이나믹스 별도 상장 시도를 멈춰야 한다. 그리고 정의선 회장이 개인으로 취득한 지분은 원금에 이자 정도로 해서 현대차 등 그룹에 매각해야 한다. 정의선 회장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불신을 되돌리려면 그 정도 노력을 해야 한다. 초거대 글로벌 기업 수장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주주가치를 존중하는 경영자가 되는게 지분 늘리는 것 보다 더 중요하고 경영권 방어에도 더 중요하다. 한국 재벌기업들의 예전 위상과 지금의 글로벌 기업으로 위상도 크게 차이가 나고 그만큼 전세계적으로 보고 있다. 중복상장은 기업 브랜드 가치 및 신뢰 저하로 결국 매출 등에도 부정적 영행을 주게 된다. 인도법인 별도 상장도 철회하고 다시 주식 매입해 비상장으로 만드는 것을 권유한다. 현대차는 이미 거버넌스에서 테슬라 BYD 등에 진 것이다 그리고 그것도 현대차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준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그런 부정적인 요소도 고려해 구매를 안 하는 것이다. 테슬라나 스페이스엑스처럼, 차라리 경영 잘 하고 주주들에게 지분으로 보상을 받아 지분을 늘리는게 정상적이고 비판을 덜 받을 것이다 경영 잘 해서 연봉을 많이 받아가거나 주식을 받으면 되는데 중복상장은 결국 정의선 회장에게도 자가당착이 되는 잘못된 판단인 것이다. 중복상장이 해결 안 되면 한국 주식시장 미래는 없으며, 연금고갈과도 연결되어 있고 경영진에 대한 불신으로 기업 브랜드 하락과 실적 하락에도 영향을 준다. 국가적으로도 자본시장 후진국이란 평가로 국부 손실이 크다. 실제로도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시 국민연금 찬성으로 미국 투자자들이 국가에 국제소송을 하여 천억이상 국부가 손실되고 배상 판결이 났다. 문제는 이 판결로 인해 다른 투자자들도 추가 소송과 배상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삼성이 국가에 지불해야 할 금액이다. 만일 보스턴 다이나믹스 중복상장을 국가가 허용한다면, 글로벌 투자자들이 다시 국제소송을 하여 한국정부가 세금으로 배상을 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삼성물산 관련 한국정부가 국제소송에서 패했으므로 앞으로 수 많은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소송이 예상되고 이에 따른 세금 손실이 우려된다.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중복상장 철회와 같이, 현대차 그룹도 주주가치를 존중하는게 결국 회사와 정의선 회장에게도 긍정적이다. 소탐대실 하지 마시기 바란다. 한국 거대기업이며 글로벌 거대기업 경영자로 모범을 보이고 지킬 바를 지켜 주시기 바란다. 만일 정의선 회장이, 스스로 보스톤다이나믹스 지분을 현대차에 원금과 이자에 넘기고, 보스톤다이나믹스 상장을 안 하겠다고 공식 발표하고 인도법인 상장을 다시 사들여 비상장화 하면, 기업가치의 실질적 영향, 기업 이미지 개선으로 매출 영향 및 상징적 효과로 현대차 주가는 일정 상승이 가능할 것이며, 경영자에 대한 평가도 좋아질 것이다. 현대 자본시장에서 주가는 많은 메시지를 기업에 전달한다. 단순한 단기 주가 움직임으로 치부하지 말고, 주가가 장기적 기업 전망과 경쟁력에 대해 던지는 메시지를 잘 받아 들이시길 바란다
이슈토론
보스톤 다이나믹스와 현대차 주가
11월 01일 | 조회수 150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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