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사업하면서 친구에게 일부투자 (3천)를 받았었음. 근데 일이 잘 안풀리면서 돈은 거의 다날리고 회사가 살아있긴한데 월 매출 100-200 수준 적자는 안나고 숨만 붙이고 있는 상태임. 투자했던 친구가 요즘 어렵다길래 있는돈 싹싹 긁어서 500 보내주고 혹시 잘못되더라도 너가 투자한건 내가 메꿔주겠다. 나 실거주기간 채우면 어차피 집도 팔려고 했으니 그거에서 떼준다고 했음. 법적으로는 아무 책임 없음에도 선의를 다쓴건데... 자꾸언제 줄건지 보채는데 불편해 미치겠다... 나도 힘들고 내가 날린돈이 더 큰데... 동업했던 친구들이랑 와이프는 니가 왜갚아주냐고 미쳤냐 그러고... 하...
자유주제
그냥한탄
10월 30일 | 조회수 88
쿠
쿠쿠루큐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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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늘색9
8시간 전
개나소나 사업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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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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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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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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