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년차 BX디자이너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는 5년 정도 다녔고 현재 회사에서 더 이상은 있고싶지않아서 이직 준비 중인데 서류부터 광탈입니다.. 그래서 어제 포폴 상담을 잠시 받아봤는데 그 분 말로는 최소 40페이지 최대는 6-70페이지 까지도 만든다 하시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포폴은 30페이지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을 듣긴 했는데, 인사치레인지는 모르겠으나 디자인의 퀄리티 보다는 디자인에 대한 설명이 더 많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설명 나름 정리했다고 생각은하는데 제가봐도 설명은 더 넣어야겠다 고민 중이긴 했어요.) 서류는 10곳은 훌쩍 넘게 낸 것 같아요. 그 중 두곳 서류 통과하고 한곳은 면접 1차 탈락 한 곳은 면접 통과 및 뭔가 분위기가 좋아서 최종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솔직히 마음에 썩 드는 곳은 아닙니다 ㅜㅠ 이제 경력이 좀 차다보니 저도 이름들어 본 곳 가고싶은데… 학력은 꽤 좋은 편이지만 공모전 수상, 외국어, 자격증이 전무합니다. 그래서 저는 스펙과 포트폴리오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일단은 맞는 것 같고.. 이름들어본 중소기업 또는 대기업에서 재직 중이신 디자이너분들의 스펙과 합격 포트폴리오의 양이 궁금합니다.
서류/면접 팁
디자인 포트폴리오의 적당한 양이 어느 정도 일까요?
10월 29일 | 조회수 27
올
올해는떠나자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