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스로는 답이안나와 어른들의 지혜를 여쭙고자 글을씁니다. 저는 외국에서 박사를 마치고 (이름 말하면 누구나 알법한 대학) 국내에서 화학쪽 연구원를 하다가 현재 전략컨설팅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돈 반, 연구분야의 미래가 없는 것 반의 이유로 컨설팅업계로 이직을 하게 됐는데요... 2년정도 개고생을하다보니 여차저차 이제 좀 적응은 했지만, 건강도 많이 안좋아지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친 상황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아는 선배로부터 연구원 이직제안이왔는데,. 기존에 대기업 다닐때 받던 연봉수준이더라구요. (워라밸도 너무 최상입니다) 하지만 컨설팅으로 옮기면서 늘어난 현재 연봉에서 3-40프로를 삭감하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너무 건강도 안좋아지고 연구원으로서 마지막 기회라 옮기고 싶다가도, 2년 개고생했는데 그시간을 허무하게 날리는게 너무 안타깝기도 합니다. 두가지 경력을 모두 살릴 이직처를 찾음에도 쉽지 않네요. 이제 평생 어떤일을 하고살지 정해야할 나이이기도 한데, 문제는 두개 업 모두 즐겁지는 않다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이직/커리어
연구원 Vs. 전략컨설팅
10월 29일 | 조회수 75
무
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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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omino
5시간 전
연봉 30~40% 삭감이 걸린다면 건강이 얼마나 회복될지가 기준이 될 수 있어요. 2년의 컨설팅 경험은 사라지지 않고 연구 쪽에서도 강점이 됩니다. 제안한 선배에게 실제 업무 강도를 물어보세요.
연봉 30~40% 삭감이 걸린다면 건강이 얼마나 회복될지가 기준이 될 수 있어요. 2년의 컨설팅 경험은 사라지지 않고 연구 쪽에서도 강점이 됩니다. 제안한 선배에게 실제 업무 강도를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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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무머
작성자
방금
바쁠땐 바쁘지만 9-7수준인것 같더라구요. 그동안의 고생한 보람을 못느끼는 것 같아 고민이되네요..
바쁠땐 바쁘지만 9-7수준인것 같더라구요. 그동안의 고생한 보람을 못느끼는 것 같아 고민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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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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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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