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회사는 솔루션업체였는데, 경영악화로 si로 돌린 케이스였습니다. 대신 본사에서 근무했고 파견은 없었습니다. 오로지 개발만 했고 다른 업무는 안했는데요. 이번에 이직한 회사는 파견되는 si업체인데요. 파견되어 와보니 개발+기획+영상작업까지 다 하고있습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ㅠ 까라면 까는게 맞고, 불만을 토로해봤자 바뀔 것 같진않은데요. 회사에 업체에서 개발외에 다른 업무들을 많이 요구했다는걸 말하는게 좋을까요? 같이오신 프리랜서분은 업체에 말해서 단가 조정했다고 하시더라고요.
회사생활
파견 si회사에 처음 왔는데요.
10월 28일 | 조회수 61
알
알뤼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D
Domino
38분 전
입사 때 정한 업무 범위와 지금 하는 일이 다른지부터 비교해 보세요. 다르다면 업체 담당자나 직속 상사에게 역할 조정이나 급여 재논의를 요청할 수 있어요. 불만으로 꺼내기보다 업무 범위를 확인하는 질문으로 시작하면 부드럽게 전달됩니다.
입사 때 정한 업무 범위와 지금 하는 일이 다른지부터 비교해 보세요. 다르다면 업체 담당자나 직속 상사에게 역할 조정이나 급여 재논의를 요청할 수 있어요. 불만으로 꺼내기보다 업무 범위를 확인하는 질문으로 시작하면 부드럽게 전달됩니다.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