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는 자리를 잡아야 하지만 아직도 헤매고 있는 곧 서른 청년입니다.. 평소 본인의 회사와 업무에 굉장히 만족을 하던 친구가 저에게 이번에 자기 회사에 공고가 났다며 관심있으면 한번 넣어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이 왔습니다. 평소 친구의 얘기에 저도 그 회사에 관심이 있던터라, 친구의 제안에 저는 급하게 하루만에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그러나 애매한 친구의 반응과 더불어 상사분께 말씀은 드렸지만, 경기가 좋지 않아서 안뽑을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네요. 그냥 친구가 회사에 있는게 부담스러운걸까요 그냥 면접 제안이 와도 가지말까 고민중입니다. 제가 평소에 관심있던 산업도 아니고 처음접해보는 직무라 조금 무섭기도 하고요.. 이제는 자리잡아야 할 곧 30살인데 부모님 일(요식업)만 도와드리다가 짧게 공공기관 사무직 계약직 정도만 경력있고 갈팡질팡 하는 가운데 정말 미치겠습니다..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이런 고민을 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기도 합니다.
자유주제
이제는 자리잡아야 할 실행력 꽝 청년..
10월 27일 | 조회수 30
호
호로요이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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