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과 개발사이 단계로 초보자가 제품생산할때 걸리는시간을 알고싶어서 생신입을 뽑았다면서 뽑을때는 언제고 이번년도 제품 생산목표는 000개야. 너가 만들어야된다하고 이번주는 몇개만들어야된다하고, 나(팀장)는 몇분안에 만들수있는데 왜 못함? 이러고 그 "팀장"이란사람은 약 10년이상 이 일함.. 회사는 학교가아니야 이러는데 메뉴얼도없고 기준도없고 물어보면 계속 딴소리하고 애초에 기본적인건 알려주던가.. 기본적인 베이스조차없는인간을 뽑아놨으면 최소한의 기초는 어깨너머로 배울수는있게 보여주던가.. Ojt기간이 뭐알려줄때마다 몸으로 다 가려서 이걸 뭘보라는건지 모르겠고 말한거로 때려맞추고 부딪히고 깨지면서 배웠는데. 최근에 들어보니까 본인일 시키기위해서 뽑았다고 하고. 이것도 모르냐 저것도 모르냐.. 작업표준서를 작성하랴 기본이 안되어있다 없어보인다 퇴화했다 기준도없고 보기편하게 만들라해서 만들었더니 회사양식주길래 거기에 맞춰서 만들었더니 없어보인다하고 수정사항 줘서 샘플 2개만들어서 이런식으로 작성하면될까요?하고 문의드렸더니 한숨 푹푹내쉬면 화내고 수정하라해서 했더니 또 한숨 푹푹쉬면 이게 뭐냐고하고 하라는대로 배율수정하고 사진 크기 맞추고 텍스트박스 맞추고 공정흐름도 ㄷ자 옆으로 뒤집어놓은것처럼 화살표표시해서 만들라해서 했는데도 또 빠꾸먹고. 나도 잘못한건 많을꺼같긴한데 2년은 나도 못채울듯.. 전임자 분들도 1년도 못채운사람도 많다던데 이해가된다... 회사는 편해요.. 아이템도 괜찮은거같고 근데 자존감이 너무 깎이고 소속감이라던가 애사심? 바로 옆에서 상장한 좋소라는데 어떻게 생기냐고.. 팀내 팀원 팀장 다 욕하는데 뭔 소속감이 생겨 듣다보면 이게 맞나싶다.. 이것저곳 알아봐야되나... 첫회사라 즐겁게 다녔는데 점점 스트레스가.. 내가 잘못한거긴한데 뭘 알려주던가 이력서도보고 자격증도보고 면접때 다 질문하던데 나는 로봇좋아서 들어온거라고 답했고 관련없는전공에 자격증만있는데 그리고 한가지 더. 생산한적도 없는 제품을 위에다가 생산했다고 올렸어. 이거 내가 다 채워야한다는데 그 생산제품 신입한테 맡기는게 말이되는거야? 책임도 맡기는거같고 난 만든적없는데 팀장이 회의때 위에다가보고하는자료에 만들었다고 올리는거야 책임전가를 위에다가하라고 할때는 언제고 죄다 내쪽으로 밀어넣는 느낌이라..힘들다 개인적으로 여긴 윗대가리들이 좋소로 만드는게 아니라 애매한 중간관리자?가 좋소로 만드는거같아.. 나름 일찍나오고 남아서도 해보려하고 했는데 분명 그땐 그냥가라고 계속하더니 이젠 (이런식으로 말하진않았지만! 의미는같음)너가 이딴식으로하면 연말에 야근할꺼고 그러면 사람들 나가겠고 그러면 팀폭파야 라하고. 날 제품생산 쪽에다가만 집어넣은거면 모르겠는데 서류작업에도 넣고 작업표준서작성에도 넣고 부품조립에다가 넣고 성능시험에다가 넣고 포장에도 넣고 부품재고관리파악에도 넣고.. 한사람 뽑아달라고할때는 넘기더니 너 일 이렇게하면 넌 나가고 딴사람뽑을꺼야 이러는데.. 나 다음 올분 힘내쇼. 다음 올분 이거하고 보니까 solidworks도 시킨다고 설계쪽컴퓨터 가져온다하는거같은데 제품 모델링도 시킬겨..ㅋㅋㅋㅋㅋㅋㅋ 뭐하나 제대로 시키는거없이 찍먹으로 ojt한다음에 이번년도 생산은 000개니까 너가 다 만들고 포장하고 해야된다. 이런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내가 잘하니까 업무를 늘린다고하는데 내가볼땐 이도저도아니게 되는거같아 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싸지른 글입니다! 여기까지 봐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좋은저녁되세요
회사생활
스트레스 해소글..
10월 27일 | 조회수 21
잠
잠자는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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