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동료,후배님들 첫 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4년 차 영업관리·영업지원 직무에 종사하고 있으며, 다음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A. 성장 초기 AI 스타트업 - 시리즈 A 단계에서 약 1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 AI 관련 사업으로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아직 매출 규모는 크지 않은 편 - 사이닝 보너스 별도 지급 - 중식비 법인카드 지원 - 야근 시 석식 및 택시비 지원 B. 외국계 글로벌 IT 기업 - 헤드헌팅 업체 소속 파견 계약직 - 최초 1년 계약 후 재계약 가능하나, 정규직 전환 여부는 불확실 - 한국 시장에서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 - 식비 및 교통비를 포함한 연간 보상은 A의 기본급보다 약간 낮은 수준 (- 160만원) 두 선택지 모두 장단점이 뚜렷해 쉽게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A는 회사의 성장에 따라 더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커리어를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초기 스타트업인 만큼 사업의 안정성과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고민됩니다. 반면 B는 글로벌 기업의 업무 환경과 시스템을 경험하고 이력서에 의미 있는 경력을 추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파견 계약직이라는 고용 형태와 정규직 전환의 불확실성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셨거나 실제로 경험해 보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커리어
투표 초기 AI 스타트업 vs 외국계 대기업 파견 계약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10월 27일 | 조회수 77
고
고오민주웅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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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omino
방금
스타트업은 투자 이후의 운영 가능 기간과 매출 구조를, 파견은 정규직 전환 기준과 재계약 조건을 문서로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 첫 이직이라면 다음 이직 때 이력서에 어떤 경력으로 남을지도 비교해 보세요. 월 보상 차이는 확인 결과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스타트업은 투자 이후의 운영 가능 기간과 매출 구조를, 파견은 정규직 전환 기준과 재계약 조건을 문서로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 첫 이직이라면 다음 이직 때 이력서에 어떤 경력으로 남을지도 비교해 보세요. 월 보상 차이는 확인 결과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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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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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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