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레퍼첵 대상 필수 인원

10월 26일 | 조회수 230
유
쌍 따봉
유일왕

사이가 좋든 안좋든 간에... 자기 팀의 직속상사 즉 팀장이나 사수, 그리고 가능하면 자기 후임. 타팀은 업무적으로 프로젝트를 같이했을 경우에 상세하게 같이 한 프로젝트를 설명할 수 있을때만 쓰는게 좋은듯. 보통 해당 업무에서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평가하는지 1차적으로 알고싶고, 다른 부서로부터의 평가는 보조 자료라는 거 같음 (인사팀에 물어봄). 그런데 단순히 사이 좋았던 사람들만 우겨넣어 관계없는 타부서 이름만 쓰면 채용하는 입장에서 알고싶은 정보보다 불필요한 정보만 많이 들어오는 느낌이라나봄. 그래서 지원자가 지정한 인원에 해당 인원이 없거나 불충분하면, 비지정 레퍼인원으로 업계 아는 사람 통해 같은 부서에서 일했던 사람 찾아서 연락돌리는게 아닌가 싶음. 퇴사한 전 회사에서 사이 안좋았던 팀원이 있었는데, 이 화상 레퍼첵만 최근 몇달 동안 벌써 세번째 요청 받고나서 드는 생각을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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