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계 전자회사에서 PM하고 있는 92년생 남자입니다. 경력이 8년차이고 3개 회사를 거쳐갔는데 각 회사 경력이 2년 반 정도라서 경력이 그렇게 길지 않고... 막상 내세울게 없는거 같아서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지금 회사는 너무 배울것도 없고 주먹구구식의 일처리 때문에 스스로를 너무 바보로 만드는거 같아요... 그런데 저도 지원할떄마다 서류탈락만 오는거 보면 이 회사 다니는 급(?) 수준 정도밖에는 안되는거 같아서 서글프기도 하구요.. 쌩퇴사는 아닌거 같은데.. 결혼도 했구요... 하... 저만 이렇지 않고 다들 힘드실텐데 어떻게들 이겨내시나요? 답답한 마음에 글 끼적여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생활
사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ㅜㅜ
10월 26일 | 조회수 351
작
작심 ㄴㄴ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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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처드16
3시간 전
뭐 만드는 회사심?????
뭐 만드는 회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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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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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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