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서야 대기업 공채를 보러 다닙니다 그간 언론고시만 준비해 현재 언론사에 다니고 있지만 대기업 관계자들을 보면서 부러움이 솟구치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나는 왜 언론고시만 준비했을까? 남들처럼 대기업도 함께 준비하고, 더 다양한 회사에 지원하면서 자격증도 미리 준비해 둘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최근 하반기 공채로 몇 군데 지원했지먼 1-2년 경력이 있다고 이직이 쉽진 아니더라고요..막상 결과를 마주하니 생각보다 허들이 굉장히 높구나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한편으론 내 자신의 그릇은 한정돼있는데, 자꾸 욕심만 앞세워서 삶을 스스로 더 피곤하게 만드는 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 끄적끄적해봅니다
이직/커리어
욕심만 큰 20대 후반의 이직 하소연
10월 25일 | 조회수 142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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