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 들은 내용이랑 다른 업무를하고 있어서 항상 현타오는데도 참고 다니고 있는데요. 지금 다니는곳이 이전회사 퇴사이유와 똑같은 상황이 생기고 그때보다 더 별로라 정말 현타옵니다.. 조직개편으로 원래 하고싶었던 업무와 점점 더 멀어지고, 항상 정말 저의 능력선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을 주면서 압박에 왜 못하는지 핍박만주는데요.. 야근땜 11시넘게까지도 하고 추가수당없이 주말근무도 당연시하게 생각하는것도 솔직히 짜증나는데 매번 데드라인은 짧게주면서 일은 산더미처럼 많고 하고싶지 않은 업무로 이렇게까지 해야하니까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배울만한 업무도 전혀 없고요.. 현재 면접보러가기도 쉽지 않고 연차쓰는이유도 매번 구체적으로 집요하게 묻고 쓰는것 조차도 핀잔을 줍니다. 그래서 면접 취소했던 경우도 많고 여기에있다가 그냥 몸이랑 커리어랑 다 썩겠구나 싶어서 퇴사를 말하려고하는데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는게 좋을까요?
이직/커리어
퇴사 고민이 많습니다..
10월 24일 | 조회수 35
A
Allora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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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omino
방금
면접 때 들은 업무와 다르고, 추가수당 없는 야근과 주말 근무가 이어진다면 퇴사를 고민할 만한 이유가 충분합니다. 다만 퇴사 의사를 말하기 전에 이직 준비 시간을 확보하세요. 연차 사유를 집요하게 물으면 개인 사정이라고만 하고, 면접은 퇴근 후나 점심시간에 잡아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초과근무 시간은 날짜별로 기록해 두면 이후에 도움이 됩니다.
면접 때 들은 업무와 다르고, 추가수당 없는 야근과 주말 근무가 이어진다면 퇴사를 고민할 만한 이유가 충분합니다. 다만 퇴사 의사를 말하기 전에 이직 준비 시간을 확보하세요. 연차 사유를 집요하게 물으면 개인 사정이라고만 하고, 면접은 퇴근 후나 점심시간에 잡아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초과근무 시간은 날짜별로 기록해 두면 이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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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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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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