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7명 정도가 근무하는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표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 이직을 결심한 상태입니다. 일주일 뒤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 대표가 아들의 결혼식 청첩장을 건네 고민이 생겼습니다. 대표와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축의금을 내고 결혼식까지 참석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사회생활에서 예의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퇴사를 앞둔 상황에서 굳이 비용과 시간을 들여 참석해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그렇다고 불참하면 대표가 좋지 않게 생각하거나 퇴사 직전에 불필요한 갈등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대표와의 관계가 좋지 않더라도 축의금을 내고 참석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아니면 정중하게 축하 인사만 전하고 참석하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자유주제
걀혼식을 가야할까요...
10월 24일 | 조회수 318
알
알호슨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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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쿠시쿠시
1시간 전
사직서 안냈거나, 퇴사이야기한거 아니면 결혼식 가구..
이야기했으면 생까구
사직서 안냈거나, 퇴사이야기한거 아니면 결혼식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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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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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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