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캐나다 해외대 학부(컴퓨터공학, 한국 기준 논타겟) 졸업 예정인 26세 남자입니다. 기본 스펙 : MBB RA 2회, Big 4 RA 1회, 해외 금융권 인턴 1회. 기존에 목표가 MBB 신입을 정규로 뚫는 것이었는데, 학부 학벌의 벽을 몸소 체험하고, 장래를 조정 중입니다(기존 목표는 동일하며 케이스는 꾸준히 준비 중입니다). 물론 Tier-2도 입사가 확실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A) 미국 아이비리그 공대 석사(MEng) 학위 취득(졸업 28세) -(1년짜리이기 때문에 입학 확정 후 부터 리크루팅)-> MBB 입사 B) 학부 졸업 후 바로 Tier-2에서 근무 + 3년차 부터 MBA 고려 C) 상기 석사학위 수료 후에(or 중) 캐나다에서 MBB, PM 등등 직군 인턴십 --> 정규 취직 옵션 중에서 고민 중입니다. 세 옵션 모두 자세하게 뜯어보면 장단이 수도 없이 많겠으나, 선배님들의 진솔한 견해를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미국 아이비리그 공대 석사(코스웍) vs 바로 입사
10월 22일 |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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