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회사 실태를 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회사가... 너무 아사리판입니다 나름 스타트업도 다녀보고 대기업도 다녀봤는데.... 회사 연식이 오래됐다 싶어 체계가 갖춰진줄 알았으나 실상 들어와보니 체계도 없고, 무능한 상사에 대표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상사라고 다 잘하는건 아닌가보네요. 있는척만 하고... 입사 2주만에 현실을 자각해버렸습니다. 역량을 키우고 싶어 연봉을 낮추고 갔는데 후회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보다 못해 배울점이 없다는 것을요. 신세한탄 할 곳이 없어 이곳에 끄적여봅니다
회사생활
이렇게 까지...
10월 22일 | 조회수 102
사
사회초년생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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