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분위기도 그닥이고 회사에 마음 붙일 곳도 딱히없고 결혼식은 100일도 안남았고 덜컥 면접보고 왔는데 결과는 안나와서 답답하고 주말에는 예비처가집에서 시간보낼 예정이라 준비하느라 정신없네요 올해 잘 마무리 지을 수 있겠죠...?? 다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니지만 막상 닥친 일들이 복합적이다보니 심란한 것은 어쩔 수 없나봐요
자유주제
심란한 하루하루의 연속이군요
10월 22일 | 조회수 41
감
감자칩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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