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에 10년차 경력직으로 재직한지 11개월 차입니다. 고민은 같은 부서의 같은 파트의 동료와 결혼전재로 사내연애중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이 친구와는 다시 돌이킬 수는 없는 관계가 되어버렸으며, 일적으로는 서로 피해를 주지 않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동료분들이 헤어진 것을 알게 되었으며, 부담스러운 상황에 처해졌어요. 이 친구는 직장 임원급 이상의 직위를 가지신 분의 자식으로 현재의 회사에 계속 다닐 수 밖에 없는 관계고 현재 불편한 마음도 계속 남아있는데 역시 회사를 옮기는 게 맞는거겠죠?
회사생활
이직해야할까요?
10월 21일 | 조회수 142
이
이직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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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더링
방금
안 좋게 헤어지셨나요.? 그럼 불편한 것 같긴 한데.. 아니면 최대한 좋게좋게 다니세요
안 좋게 헤어지셨나요.? 그럼 불편한 것 같긴 한데.. 아니면 최대한 좋게좋게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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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직해야할까
작성자
방금
미련이 남아서 그런지 저만 불편함을 많이 느끼긴 하네요
미련이 남아서 그런지 저만 불편함을 많이 느끼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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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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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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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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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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