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나랑 그만둔 친구가 있었는데 둘 다 A일을 본인 일 하면서도 다 했고 위에서는 업무량이 많아도 그냥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해 그리고 업무분장시 그 사람에게 A 일을 해보라고 하는게 어떻겠냐고 했어 그 사람은 간소화된 단순 업무만 맡았고 여기에 A업무를 추가로 주려고 하는게 어떻겠냐고 하니 과장이 이 사람은 일이 많아서 안돼라는 말만 하는데 나도 그 일을 다 해봐서 충분히 다 할 수 있는 업무거든? 근데 이 일을 받는 사람이 여자고 이제 과장 올라가는 연차야 근데 업무는 과장급 업무가 아니야 이게 편애가 맞는거지? 예전부터 편의를 진짜 많이 봐주는게 티가 날 정도로 보였어 이거 때문에 혐오스럽고 퇴사 마려워
회사생활
ㅈ같아서 형들한테 물어봐
10월 21일 | 조회수 108
번
번아웃옴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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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힐링이필요해
방금
뭔가 내용이 두서가 없어보이는데
그 상대는 퇴사한거면 이미 끝난일 아님?
과장이 상대가 여자라서 더 편의봐주는 느낌인거 같은데
뭔가 내용이 두서가 없어보이는데
그 상대는 퇴사한거면 이미 끝난일 아님?
과장이 상대가 여자라서 더 편의봐주는 느낌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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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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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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